[헤럴드경제=도현정 기자]신라면세점이 심야 콜센터를 운영해 밤 11시 30분까지 고객 응대를 하겠다고 8일 밝혔다.
신라면세점은 지난 2월부터 심야 콜센터를 시범운영한 후, 고객 쇼핑 편의에 도움이 된다는 판단하에 이 같이 결정했다. 신라는 심야 콜센터 운영을 알리기 위해 오는 31일까지 인터넷면세점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1만원의 적립금을 증정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신라면세점이 심야 콜센터를 도입한 것은 인터넷면세점 전체의 10%대에 머물렀던 야간 시간대(오후 7시~자정) 매출이 올해 30%를 넘어설 정도로 급증했기 때문이다.
신라면세점 관계자는 “심야 콜센터를 도입으로 야간에 주문하거나 출국하는 고객들의 편의를 높일 수 있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서비스 개선을 통해 품격있는 쇼핑 환경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kate01@heraldm.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