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마리 나비가 꽃 위에 날아 앉았다. 계절의 여왕 5월다운 화창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나비인 마냥 꽃을 찾아 날갯짓하고 싶어진다.
<박해묵 기자> /mook@heraldm.com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봄의 전령 나비가 날개짓을 시작한다. 9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서울숲 나비정원에서 산제비 나비가 봄햇살을 받으며 꽃꿀을 먹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한 마리 나비가 꽃 위에 날아 앉았다. 계절의 여왕 5월다운 화창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나비인 마냥 꽃을 찾아 날갯짓하고 싶어진다. 박해묵 기자/mook@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