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마리 나비가 꽃 위에 날아 앉았다. 계절의 여왕 5월다운 화창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나비인 마냥 꽃을 찾아 날갯짓하고 싶어진다.

<박해묵 기자> /mook@heraldm.com

봄의 전령 나비가 날개짓을 시작한다. 9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서울숲 나비정원에서 산제비 나비가 봄햇살을 받으며 꽃꿀을 먹고 있다. <br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봄의 전령 나비가 날개짓을 시작한다. 9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서울숲 나비정원에서 산제비 나비가 봄햇살을 받으며 꽃꿀을 먹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한 마리 나비가 꽃 위에 날아 앉았다. 계절의 여왕 5월다운 화창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나비인 마냥 꽃을 찾아 날갯짓하고 싶어진다.   박해묵 기자/mook@
봄의 전령 나비가 날개짓을 시작한다. 9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서울숲 나비정원에서 산제비 나비가 봄햇살을 받으며 꽃꿀을 먹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봄의 전령 나비가 날개짓을 시작한다. 9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서울숲 나비정원에서 산제비 나비가 봄햇살을 받으며 꽃꿀을 먹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한 마리 나비가 꽃 위에 날아 앉았다. 계절의 여왕 5월다운 화창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나비인 마냥 꽃을 찾아 날갯짓하고 싶어진다. 박해묵 기자/m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