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후원을 위해 지휘자 금난새와 유러피안 앙상블이 함께 한 ‘이야기가 있는 음악회’가 10일 서울 논현동 삼익아트센터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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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후원을 위해 지휘자 금난새와 유러피안 앙상블이 함께 한 ‘이야기가 있는 음악회’가 10일 서울 논현동 삼익아트센터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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