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강주남 기자] 유로존 재무위기로 금융시장의 위험회피 성향이 강해지면서 ‘좀 더 확실한 종목’으로 투자수요가 몰릴것으로 예상된다.
15일 KDB대우증권은 이익가시성이 높은 종목들 중 이익모멘텀 개선과 역사적인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은 종목들을 선정했다.
시장의 이익전망 편차가 작은 종목 중, 이익개정비율이 상승 중이고, 최근 밸류에이션 지표가 지난 3년간 변동 범위에서 평균보다 낮은 종목들의 경우 어려운 장세에서 상대적으로 양호한 성과를 낼 수 있기 때문이다.
대우증권은 이런 종목군으로 락앤락(115390), 현대모비스(012330), 만도(060980), LG패션(093050), GKL(114090), 하나투어(039130), 삼성화재(000810), 현대해상(001450), LIG손해보험(002550) 등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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