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사장 안재헌)은 ‘국가 청소년수련활동인증위원회’ 위원장에 배규한<사진> 국민대사회학과 교수를 위촉했다고 11일 밝혔다.
배규한 신임 위원장은 1985년부터 국민대 교수로 재직하면서 학생처장, 사회과학대학장을 거쳤으며, 대통령 직속 미래기획위원회 위원,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장을 지냈다. 또 현재 여성가족부 청소년정책자문위원장으로 활동 중이다.
배 위원장은 “청소년의 잠재적 역량개발과 다양한 청소년활동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 활성화에 적극 나서겠다”며 “국가가 책임지고 청소년수련활동프로그램의 내용과 수준을 향상시켜 청소년의 균형있는 성장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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