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서울시 관광 및 MICE 마케팅을 수행하고 있는 서울관광마케팅주식회사가 대표이사를 공개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서울관광마케팅㈜는 국내외 관광 홍보 및 마케팅 분야의 경험 및 기업 위기관리 능력, 민관합작기업의 특성을 이해하고 장점을 극대화 할 수 있는 능력을 보유한 적격자를 발굴해 서울시 관광마케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대표이사를 공개채용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서울관광마케팅㈜는 외국인관광객 유치를 위해 서울시와 관광관련 민간기업이 합작해 2008년 2월 설립한 관광ㆍ도시마케팅 전문회사다.
주요 업무로는 외국에 서울을 홍보해 관광객 유치를 비롯 관광마케팅, 컨벤션 및 MICE 육성 산업, 관광인프라 개발 등이다.
자격요건은 국가공무원법 제33조 각 호의 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않는 자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응시원서 접수기간은 5월 21부터 6월 1일까지이며, 심사는 서류전형 및 면접전형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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