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모바일게임업체 컴투스(078340)는 모바일게임 ‘글로리 오브 스파르타’를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글로리 오브 스파르타’는 유저들에게 친숙한 횡스크롤 방식을 적용했으며, 대전 액션과 공성전이 결합한 액션 디펜스 게임이다.

회사 측은 풀 HD화면이 적용돼, 특수기술을 사용하면 나타나는 화려한 이펙트 효과를 극대화시켜 생생한 전투 현장을 경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글로리 오브 스파르타’는 컴투스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함께하는 모바일게임 글로벌 퍼블리싱 사업을 통해 출시된 신작이다. 컴투스는 이번 애플 앱스토어를 통한 서비스를 시작으로 국내 이동통신3사 오픈마켓, 구글 안드로이드마켓 등에도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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