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심형준 기자]CJ오쇼핑(035760)이 지나친 저평가주라는 평가에도 반등 하룻만에 하락세로 출발했다.
18일 코스닥 시장에서 CJ오쇼핑은 오전 9시 45분 현재 전일대비 0.80%(1400원) 내린 18만6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유진투자증권은 이날 CJ오쇼핑에 대해 “10%중반대의 양호한 외형성장 등을 감안하면 지나친 저평가”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7만원을 유지했다.
김미연 연구원은 “4월 백화점, 할인점의 저조한 실적과 홈쇼핑 경쟁사들의 10% 하회하는 매출성장률에도 불구하고 CJ오쇼핑은 전년대비 10%중반대의 총취급고 증가율을 기록한 것으로 파악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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