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 스미스 분노 [헤럴드생생뉴스] 배우 윌 스미스가 러시아 남자 리포터의 기습 뽀뽀에 당황하며 뺨을 때리며 분노를 폭발했다. 그의 입술을 강제로 훔치려했기 때문이다.
윌 스미스는 지난 17일 영화 ‘맨 인 블랙3’ 홍보차 러시아 모스크바를 방문했다. 이날 한 남자 리포터가 윌 스미스에게 다가가 볼키스를 나눴다. 하지만 갑자기 윌 스미스의 표정이 바뀌면서 손등으로 리포터의 뺨을 때렸다.
많은 취재진이 몰려 있던 상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돌발상황에 많은 스태프들과 취재진을 놀랄 수 밖에 없었다. 윌 스미스는 남자 리포터에게 “지금 제 정신이냐?”라고 그를 밀치며 다른 장소로 옮겼다. 윌 스미스는 다시 격식을 차리고 취재진들을 향해 “내 입술에 키스를 하려 했다”며 “주먹을 날리지 않은게 다행인줄 알라”고 설명했다. 주변에 있던 관계자들은 남자 리포터 대신 미안하다며 사과를 했고 윌 스미스는 프로답게 취재 카메라를 찾으며 다시 밝은 표정으로 인터뷰에 응했다.
onlinenews@heraldm.com
gre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