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걸그룹 갱키즈가 데뷔 무대를 갖는 소감을 전했다.
갱키즈는 최근 본지와 만난 자리에서 “열심히 준비한 만큼 최선을 다해 무대에 임하려고 하고 있다”며 “설레기도 하고 기대감도 크다”고 말했다.
이어 “데뷔 전부터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셔서 무조건 잘해야된다는 생각때문에 부담도 컸다”며 “점점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 멤버 황지현은 “멤버들 모두 자기 할 일은 모두 다 알아서 한다”며 “성실하고 책임감있는 친구들이라서 팀워크나 활동하는데 있어서는 큰 문제가 없다고 생각한다”고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특히 여타 다른 걸그룹보다 많은 평균 연령에 대해서는 “현재 걸그룹 멤버들 중 나이 어린 친구들이 많은 것이 사실”이라며 “하지만 나이가 많은 만큼 경험이 많기에 성숙하고 색다른 무대를 선보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웃어보였다.
한편 타이틀곡 ‘허니허니’는 작곡가 라도의 곡으로, 여자 앞에서 머뭇거리는 남자에게 보내는 메시지를 담은 일렉트로닉 유로팝 댄스곡이다.
박건욱 이슈팀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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