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수 기자]아시아나항공이 17일 한국인 최촐 미국 PGA투어 우승자인 최경주 프로골퍼와 1년간 홍보대사 위촉계약 연장에 합의했다.
아시아나항공은 앞으로 1년 동안 최 선수와 배우자, 자녀 등에게 전 아시아나노선의 최상위 클래스를 무한 제공한다.
최 선수는 2002년 뉴올리언즈 콤팩 클래식 우승 이후 PGA투어 8회 우승 등 꾸준한 활약과 성실한 태도로 세계적인 골프 스타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은 최 선수를 7년째 아시아나항공 홍보대사로 위촉해 공식 후원하고 있다.
한편 아시아나항공은 최 선수 외에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박지성 선수와 양용은, 김경태, 노승열 선수 등 다양한 스포츠 스타에게 항공권을 지원하고 있다.
dlcw@heraldm.com
=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