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청계광장에서 페르노리카 코리아의 대표 위스키 임페리얼이 리더십을 이야기하는 ‘2012 위 네버 고 얼론(We Never Go Alone)’캠페인을 런칭하고 있다. 6월 23일까지 페이스북의 친구사진을 캐스팅해 캠페인영사에 초청하면 만들어진 영상이 본인의 담벼락및 캐스팅된 친구의 담에 자동적으로 노출되는 인터액티브 소셜 무비 이벤트를 펼친다.

15일 청계광장에서 페르노리카 코리아의 대표 위스키 임페리얼이 리더십을 이야기하는 '2012 위 네버 고 얼론(We Never Go Alone)'캠페인을 런칭하고 있다. 6월 23일까지 페이스북의 친구사진을 캐스팅해 캠페인영사에 초청하면 만들어진 영상이 본인의 담벼락및 캐스팅된 친구의 담에 자동적으로 노출되는 인터액티브 소셜 무비 이벤트를 펼친다. <br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120515
15일 청계광장에서 페르노리카 코리아의 대표 위스키 임페리얼이 리더십을 이야기하는 '2012 위 네버 고 얼론(We Never Go Alone)'캠페인을 런칭하고 있다. 6월 23일까지 페이스북의 친구사진을 캐스팅해 캠페인영사에 초청하면 만들어진 영상이 본인의 담벼락및 캐스팅된 친구의 담에 자동적으로 노출되는 인터액티브 소셜 무비 이벤트를 펼친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120515
15일 청계광장에서 페르노리카 코리아의 대표 위스키 임페리얼이 리더십을 이야기하는 '2012 위 네버 고 얼론(We Never Go Alone)'캠페인을 런칭하고 있다. 6월 23일까지 페이스북의 친구사진을 캐스팅해 캠페인영사에 초청하면 만들어진 영상이 본인의 담벼락및 캐스팅된 친구의 담에 자동적으로 노출되는 인터액티브 소셜 무비 이벤트를 펼친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120515 15일 청계광장에서 페르노리카 코리아의 대표 위스키 임페리얼이 리더십을 이야기하는 '2012 위 네버 고 얼론(We Never Go Alone)'캠페인을 런칭하고 있다. 6월 23일까지 페이스북의 친구사진을 캐스팅해 캠페인영사에 초청하면 만들어진 영상이 본인의 담벼락및 캐스팅된 친구의 담에 자동적으로 노출되는 인터액티브 소셜 무비 이벤트를 펼친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120515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