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애플 아이폰과 아이패드 등을 하청 생산하는 세계 최대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업체인 팍스콘이 중국 장쑤(江蘇)성 화이안(淮安)시에 부품공장을 설립한다고 현지 지방정부가 21일 밝혔다.
공장 면적은 4만㎡로 3만5천800명을 고용하게 된다.
연간 생산 규모는 9억5천만~11억 달러에 이르며 수출입 규모는 5천580만 달러라고 지방 관리는 설명했다.
애플의 핵심 생산업체인 팍스콘은 또 중국 남부 섬지방인 하이난(海南)성에 첨단 제조기지도 건설할 계획이다.
onlinenews@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