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애플 아이폰과 아이패드 등을 하청 생산하는 세계 최대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업체인 팍스콘이 중국 장쑤(江蘇)성 화이안(淮安)시에 부품공장을 설립한다고 현지 지방정부가 21일 밝혔다.
공장 면적은 4만㎡로 3만5천800명을 고용하게 된다.
연간 생산 규모는 9억5천만~11억 달러에 이르며 수출입 규모는 5천580만 달러라고 지방 관리는 설명했다.
애플의 핵심 생산업체인 팍스콘은 또 중국 남부 섬지방인 하이난(海南)성에 첨단 제조기지도 건설할 계획이다.
onlinenews@heraldm.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