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심형준 기자]한국전력(015760)이 전기요금 인상 기대감속에 상승세로 출발했다.
18일 유가증권 시장에서 한국전력은 오전 9시 18분 현재 전일대비 0.43%(100원)이 상승한 2만3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기요금 인상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는데다, 여름 성수기, 조정장에 경기 방어적 성격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윤희도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6~7월 중에 평균 전기요금이 4~5% 인상될 것”이라며 요금 인상 이슈가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앞서 한전은 17일 지난 1분기 영업손실이 1053억5600만원으로 전년동기에 이은 적자를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