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도제 기자]보건복지부(장관 임채민)가 아이를 키우는 엄마, 아빠의 생생한 육아 이야기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기 위한 ‘마더탐사단’을 모집한다.
50명으로 구성되는 마더탐사단은 국민의 시각에서 바라본 정책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개진하게 된다. 현장의 정책 수요와 요구를 파악하는 것은 물론, 이를 온라인상에 게시하고 트위터를 통해 정책에 대한 투표도 실시하는 등 다양한 온라인 활동을 펼치게 된다.
임신, 출산, 육아 정책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5월 31일까지 motherplus@naver.com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이번에 위촉된 마더탐사단은 오는 6월 8일에 개최되는 위촉식과 1차 간담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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