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정식 기자]한국가스안전공사는 25일 호주의 가스제품 시험인증기관인 호주가스협회(AGA)( 회장 Chris Devlin)와 양 기관의 제품인증 제도와 발전방향, 국내 기업의 호주 AGA인증 획득지원을 위한 상호 기술협력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협력회의는 호주가스협회 공인시험소로 지정 및 등록되어 있는 한국가스안전공사는 호주AGA와 가스용품(가스레인지 및 온수기분야) 시험성적서 상호 인증 및 가스용품의 인증대행을 통해 호주 및 뉴질랜드 지역에 수출을 희망하는 국내 제조사의 AGA인증 획득을 지원해오고 있다.
yjs@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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