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당 대표를 뽑는 경선에서 이해찬ㆍ김한길 후보가 예측불허의 명승부를 펼치자, 지도부는 흥행성공이라면서 좋아하고 있다. 25일 확대간부회의에서 박지원 비상대책위원장은 “국민 모두가 손에 땀을 쥘 수밖에 없다”면서 활짝 웃고 있다.

<박현구 기자> /phko@heraldm.com

민주통합당 박지원 비대위원장이 25일 국회에서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2.05.25
민주통합당 박지원 비대위원장이 25일 국회에서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2.05.25
민주통합당 박지원 비대위원장이 25일 국회에서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2.05.25 민주통합당 박지원 비대위원장이 25일 국회에서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2.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