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외국인의 눈에 비친 서울은 아름다운 도시였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외국인이 찍은 사진’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울 곳곳의 명소가 담겨있었다.
서울 중구의 남산 N타워에서 내려다본 서울의 야경, 서울의 중심부인 광화문과 도심 속에서 여유로움을 만끽할 수 있는 청계천, 500년 전 서울을 만날 수 있는 한옥마을의 모습이다.
사진 속의 서울은 늘 곁에 두면서도 미처 몰랐던 서울의 아름다운 모습이 담겨있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서울이 이렇게 아름다운 모시였는 줄은 서울에 살면서도 몰랐다”, “외국인의 눈에 비친 서울은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었구나”, “내일은 여행객의 마음으로 서울을 관광해야겠다”는 반응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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