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30일 펀드수탁고가 1조원 이상이거나 경영실태평가에서 내부 통제가 취약한 것으로 평가된 자산운용사에 대해 연 2회 이상 자체감사를 실시토록 할 계획이다.
금감원에 따르면 2011 회계연도(2011년 4월~2012년 3월) 중 국내 80개 자산운용사의 자체감사는 284회로 전년 대비 75건(35.9%) 증가했다.
그러나 21개사(26.3%)는 자체 감사가 연 2회 미만인데다 조치도 온정적으로 이뤄지는 등 여전히 미흡한 실정이다.
안상미 기자/hug@heraldm.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