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개그맨 이용식의 아내가 환갑의 나이가 의심스러운 비키니 몸매를 공개해 누리꾼들이 패닉상태에 빠졌다.

이용식은 21일 오전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 출연해 결혼 8년 4개월 27일만에 얻었다는 귀한 딸 이수민(22) 양과 함께 20대 못지 않은 미모의 아내를 공개했다.

퉁퉁한 남편의 몸매와는 달리 늘씬한 이용식의 아내는 운동으로 다져진 완벽한 몸매로 심지어 어지간한 여배우들은 가지기도 힘든 복근까지 가지고 있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이용식의 딸 수민 양은 “엄마 나이가 이제 환갑인데 환갑인 몸매를 부러워하기는 처음이다”면서 자신의 휴대폰 카메라 안에 담긴 엄마의 비키니 몸매까지 공개했다.

20대 못지 않은 탄탄한 몸매와 잘 다듬어진 복근은 시청자들은 물론 누리꾼들의 시선을 단박에 사로잡았고, 이날 방송을 접한 시청자와 네티즌들은 “정말 환갑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경악스러운 몸매”, “20대인 나보다도 훌륭하다”, “환갑 몸매가 저 정도면 난 어떻게 살라고”, “할리우드 스타 데미무어같다”는 반응을 전하며 놀라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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