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지웅 기자]유진투자증권은 25일 유진투자증권 본사 20층 대회의실에서 제59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열린 주총에서는 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 선임 등 상정된 안건 모두가 원안대로 처리됐다. 이에 따라 유진투자증권은 3월 결산 법인에서 12월 결산법인으로 바뀐다.
또한 김문순 조선일보미디어 이사장을 사외이사로 재선임하고, 자산 2조 이상 법인의 감사위원회 설치 의무에 따라 김문순, 이홍재 두 사외이사를 감사위원으로 신규선임했다.
plato@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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