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랜티넷(075130)은 24일 스마트폰 기반의 청소년 유해사이트 차단 등 모바일 자녀보호서비스 사업 계획을 발표했다.
회사측은 “이번 사업은 스마트폰 보급에 따라 무선인터넷 및 SNS를 통한 음란, 도박, 마약, 자살모의 등 청소년 유해사이트와 유해앱(어플리케이션), 유해동영상 등이 급증, 청소년들에 끼치는 악영향이 심화됨에 따라 이에 대한 차단서비스를 이동통신사와 함께 부가서비스로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test10043@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