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서대로>1. 1956년 반도호텔에서 열린 국내 최초의 패션쇼. 쇼가 끝난 후 꽃다발을 받고 있는 디자이너 노라노의 모습. 2. 1957년 두번째 패션쇼에서 노라노의 의상을 입은 영화배우 엄앵란. 3. 1959년 미스 유니버스대회서 입선한 미스코리아 진 오현주의 드레스도 디자이너 노라노의 작품이다. 4. 1967년 펄 시스터즈의 무대의상도 디자이너 노라노가 담당했다. 5. 1985년 세계적인 패션잡지 ‘보그’의 미국판에 실린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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