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I여행그룹(048550)은 SM엔터테인먼트가 구주 인수 및 3자 배정 유상증자 납입 완료로 지분 45.04%(2492만주)로 최대주주에 올랐다고 30일 공시했다. 이번 지분인수 목적은 경영 참여라고 회사측이 밝혔다.
또 대표이사에 김영민 SM엔터테인먼트 대표, 한세민 SM엔터테인먼트 이사를 선임했다.
kimhg@heraldcorp.com
BT&I여행그룹(048550)은 SM엔터테인먼트가 구주 인수 및 3자 배정 유상증자 납입 완료로 지분 45.04%(2492만주)로 최대주주에 올랐다고 30일 공시했다. 이번 지분인수 목적은 경영 참여라고 회사측이 밝혔다.
또 대표이사에 김영민 SM엔터테인먼트 대표, 한세민 SM엔터테인먼트 이사를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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