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김양규기자]삼성생명은 31일 쁘라웻 태국 보험감독원(OIC) 원장이 서울 본사를 방문해 박근희(사진,우측에서 세번째) 삼성생명 사장과 면담하고, 은퇴연구소 등 본사 시설을 둘러보았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한국 보험감독 당국 및 업계와의 우호 증진 및 협력 강화의 일환으로, 총 4박 5일 일정으로 삼성생명의 공식적인 초청에 의해 이뤄졌다. 쁘라웻 원장 등은 본사의 임직원 복지 시설 등을 살펴 보고, 은퇴연구소를 방문해 그 동안의 연구 성과 및 한국 은퇴시장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kyk74@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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