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를 가도 금연이다. 금연. 또 금연. 또 금연.‘ 흡연’이라는 말은 어디에도 없다. 30일은 세계 금연의 날. 30일 오전 서울 강남대로에는 곳곳에 금연 스티커가 붙어 있다. 흡연자들은 담배 피울 곳이 없다. 담배 자체를 불법화시켜버리는 것은 어떤지 한 번 고민해볼 때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2.05.30 세계 금연의 날을 하루 앞둔 30일 오전 지난 4월에 금연의 거리로 선정된 서울 강남대로에는 금연의 거리를 홍보하기위해 많은 현수막과 바닥에 스티커가 붙어 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2.05.30 어디를 가도 금연이다. 금연. 또 금연. 또 금연. ‘흡연’이라는 말은 어디에도 없다. 30일은 세계 금연의 날. 30일 오전 서울 강남대로에는 곳곳에 금연 스티커가 붙어 있다. 흡연자들은 담배 피울 곳이 없다. 담배 자체를 불법화시켜버리는 것은 어떤지 한 번 고민해볼 때다. 이상섭 기자/babtong@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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