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아역배우 왕석현 폭풍성장이 화제다.
1일 방송된 MBC ‘기분좋은날’ 제작진은 아역배우 왕석현(10)과의 인터뷰를 전했다.
왕석현은 2008년 영화 ‘과속스캔들’ 에 출연했던 어린 모습에서 벗어나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왕석현은 “그때(4년 전)보다 많이 컸다. 당시 키가 96cm였는데 지금은 130cm 정도 된다. 키가 약 40cm 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왕석현은 ‘과속스캔들’에서 보여줬던 ‘썩소미소‘를 다시 한 번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왕석현 폭풍성장을 접한 네티즌은 “왕석현 폭풍성장 정말 놀랍다”, “키가 40cm나 컸다니.. 그야말로 폭풍성장”, “썩소는 그대로”, 등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 = MBC ‘기분좋은날’
onlinenews@heraldm.com
gorgeous@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