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지웅 기자]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 상장심사부는 지난달 30일 맥스로텍의 상장예비심사청수서를 접수했다고 4일 밝혔다.
맥스로텍은 특수목적용 기계를 제조하는 벤처업체로 지난해 매출액 459억원에 58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상장주선인은 미래에셋증권이며 주당 예정발행가는 8500~1만원이다.
한국거래소는 또 4일 현재 상장예비심사 진행 중인 회사는 국내기업 11곳, 외국기업 1곳 등 총 12개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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