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강주남 기자] 현대건설은 현재 증시 상황은 ▷2005년 이후 밸류에이션 저점 수준 진입 ▷하반기 국내 기업들의 영업이익 개선 ▷적극적인 정책공조 및 대응에 따른 유로존 재정위기 해결 기대감 ▷G2를 중심으로 한 경기 부양 의지의 관점에서 실적이 수반되는 낙폭과대 종목들에 대한 분할 매수 및 기술적 접근이 가능한 시점으로 판단된다고 7일 밝혔다.
현대증권은 3개월 고점대비 낙폭이 과대한 종목들 중에서 하반기 실적호전이 예상되는 낙폭과대 종목군으로 대림산업(000210), LG전자(066570), LG이노텍(011070), SK하이닉스(000660), 한전기술(052690), 풍산(103140), 현대백화점, LG패션, 삼성물산,한화 , 엔씨소프트, LS산전, 하나금융지주(086790), SK C&C(03473), 일진디스플레이(020760) 등을 꼽았다.
/namkang@heraldm.com
test10014@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