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강주남 기자] 현대건설은 현재 증시 상황은 ▷2005년 이후 밸류에이션 저점 수준 진입 ▷하반기 국내 기업들의 영업이익 개선 ▷적극적인 정책공조 및 대응에 따른 유로존 재정위기 해결 기대감 ▷G2를 중심으로 한 경기 부양 의지의 관점에서 실적이 수반되는 낙폭과대 종목들에 대한 분할 매수 및 기술적 접근이 가능한 시점으로 판단된다고 7일 밝혔다.
현대증권은 3개월 고점대비 낙폭이 과대한 종목들 중에서 하반기 실적호전이 예상되는 낙폭과대 종목군으로 대림산업(000210), LG전자(066570), LG이노텍(011070), SK하이닉스(000660), 한전기술(052690), 풍산(103140), 현대백화점, LG패션, 삼성물산,한화 , 엔씨소프트, LS산전, 하나금융지주(086790), SK C&C(03473), 일진디스플레이(020760) 등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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