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강주남 기자] 코스피 1800선이 붕괴되면서 4일 유가증권시장에는 전기가스와 내수 음식료 등 경기방어주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오전 9시30분현재 일성신약은 전주말보다 4.39% 오른 7만8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전력(015760)과 한전기술(052690) 등 대표적인 경기방어주도 상승 출발하고 있다.한국전력은 외국인 매수세 등에 힘입어 전주말보다 1.99% 오른 2만3050원을 기록중이다. 한전기술도 1.68% 오름세다.
음식료 등 내수업종도 강세다. 롯데칠성과 LG생활건강, 웅진코웨이 등이 강보합세를 기록중이다.
/namkang@heraldm.com 강주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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