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핵이 후진국 병으로 알려져 있지만, 국내에서도 많은 이가 결핵 때문에 고생하고 있다. 7일 오전 서울 광화문 동화면세점 앞에서 질병관리본부가 결핵 의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 결핵 퇴치 SNS홍보단 캠페인 론칭 퍼포먼스로 거리 홍보를 하고 있다.

<안훈 기자> /rosedale@heraldm.com

7일 오전 서울 광화문 동화면세점 앞에서 질병관리본부가 결핵의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 결핵 퇴치 sns홍보단 캠페인 런칭 퍼포먼스로 거리 홍보를 하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2.06.07
7일 오전 서울 광화문 동화면세점 앞에서 질병관리본부가 결핵의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 결핵 퇴치 sns홍보단 캠페인 런칭 퍼포먼스로 거리 홍보를 하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2.06.07
결핵이 후진국 병으로 알려져 있지만, 국내에서도 많은 이가 결핵 때문에 고생하고 있다. 7일 오전 서울 광화문 동화면세점 앞에서 질병관리본부가 결핵의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 결핵 퇴치 SNS홍보단 캠페인 론칭 퍼포먼스로 거리 홍보를 하고 있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m.com
7일 오전 서울 광화문 동화면세점 앞에서 질병관리본부가 결핵의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 결핵 퇴치 sns홍보단 캠페인 런칭 퍼포먼스로 거리 홍보를 하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2.06.07 7일 오전 서울 광화문 동화면세점 앞에서 질병관리본부가 결핵의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 결핵 퇴치 sns홍보단 캠페인 런칭 퍼포먼스로 거리 홍보를 하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2.06.07 결핵이 후진국 병으로 알려져 있지만, 국내에서도 많은 이가 결핵 때문에 고생하고 있다. 7일 오전 서울 광화문 동화면세점 앞에서 질병관리본부가 결핵의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 결핵 퇴치 SNS홍보단 캠페인 론칭 퍼포먼스로 거리 홍보를 하고 있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