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해묵 기자]GS칼텍스는 환경의 날을 앞두고 지난 3일 국내 최대규모의 어린이 야외 미술대회인 ‘제19회 GS칼텍스 녹색환경미술대회’를 올림픽 공원 내 88마당과 한얼광장에서 열었다고 밝혔다. 사진은 허동수 GS칼텍스 회장<사진 왼쪽부터>과 유영숙 환경부장관이 참가 어린이들과 기념사진을 찍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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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전 국내 최대규모의 어린이 야외 미술대회인 '제19회 GS칼텍스 녹색환경미술대회'를 올림픽 공원 내 88마당과 한얼광장에서 열린 가운데 허동수 GS칼텍스 회장과 유영숙 환경부장관이 참가 어린이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3일 오전 국내 최대규모의 어린이 야외 미술대회인 '제19회 GS칼텍스 녹색환경미술대회'를 올림픽 공원 내 88마당과 한얼광장에서 열린 가운데 허동수 GS칼텍스 회장과 유영숙 환경부장관이 참가 어린이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3일 오전 국내 최대규모의 어린이 야외 미술대회인 '제19회 GS칼텍스 녹색환경미술대회'를 올림픽 공원 내 88마당과 한얼광장에서 열린 가운데 허동수 GS칼텍스 회장과 유영숙 환경부장관이 참가 어린이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3일 오전 국내 최대규모의 어린이 야외 미술대회인 '제19회 GS칼텍스 녹색환경미술대회'를 올림픽 공원 내 88마당과 한얼광장에서 열린 가운데 허동수 GS칼텍스 회장과 유영숙 환경부장관이 참가 어린이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