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엔터테인먼트(이하 YG)가 국내 엔터테인먼트기업 최초로 최대 전자상거래 사이트인 이베이(www.ebay.com)에 ‘YG 스토어’를 개설하고 전 세계 정규 유통 채널을 구축한다.
YG(대표이사 양민석)는 7일 국내 대표 오픈마켓 옥션과 G마켓을 운영하고 있는 이베이코리아(대표이사 박주만)와 함께 이베이 사이트에 ‘YG 스토어’를 오픈하고 최근 발매한 빅뱅의 스페셜 에디션 ‘스틸 얼라이브(Still Aliveㆍ14.62달러)’를 전 세계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장연주 기자> /yeonjoo7@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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