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리조트 대신 이용할 수 있는 ‘태양열 인공섬’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탈리아 산업디자이너 미켈 푸초란테가 선보인 이 인공섬은 100% 태양광을 에너지로 사용하는 미래형 리조트다.
보트나 선박처럼 바다 위를 떠다니도록 설계된 ‘태양열 인공섬’은 가볍고 탄성이 좋은 발사 나무와 섬유유리 소재로 선실을 만들었다. 또 이중구조의 얇은 광전지 필름을 덧씌워 외부로부터 태양광을, 내부로부터 조명의 빛을 흡수해 에너지원으로 이용한다.
침실과 거실, 부엌, 화장실이 구비되어 있는 것은 물론 33평 규모의 너른 갑판 위에서 거품 목욕과 선탠을 즐길 수 있고 수면 아래에 위치한 360도 전면 유리 전망대를 통해 바다 속 풍경까지 생생하게 감상할 수 있는 이 특별한 선상 별장은 개인용 요트 또는 호화 리조트의 이동형 객실로 활용될 예정이다.
onlinenews@heraldm.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