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조선해양이 지난 12일 경남 통영조선소에서 캄사라막스급 벌크선 ‘케이프 케네디(CAPE KENNEDY)’호의 명명식을 가졌다. 이 선박은 성동이 올해 20번째로 인도하는 선박으로, 길이 229m, 폭 32.3m, 높이 20.2m 규모의 선박이다. 앞줄 왼쪽에서 두번째부터 에피 니호리토(Efi Nihoritou) 케이프 시핑 사장, 지니 아드리아노폴로스(Genie Adrianopoulos) 회장, 하성용 성동조선해양 대표이사, 부인 박순애 여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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