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9번째 멤버 다니가 미국생활을 청산하고 한국으로 거처를 옮긴다.
티아라 소속사 측은 6월 4일 “멤버 다니가 4살 때부터 미국에서 학교를 다니며 생활을 해왔으나, 연습과 티아라 활동을 위해 한국으로 거처를 옮기게 됐다”고 전했다.
다니는 현재 티아라 합류를 위해 하루에 7시간씩 티아라 안무와 랩 연습에 한창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다니는 오는 7월 발표할 티아라의 신곡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박건욱 이슈팀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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