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아시아나항공이 손잡고 베트남 아이들에게 ‘사랑의 레시피’를 전달했다. 아시아나 직원들은 14~15일 베트남 하노이 남서쪽 28㎞ 탕와이 현에 위치한 NGO단체인 한ㆍ베 협력센터를 방문해 현지 어린이 260여명과 과자ㆍ피자를 만드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삼성전자는 오븐 30대 및 조리기구를 무상 증정했고, 오븐 쿠킹클래스 운영 및 조리 노하우를 전수했다. [사진제공=아시아나항공]

삼성전자와 아시아나항공이 손잡고 베트남 아이들에게 ‘사랑의 레시피’를 전달했다. 아시아나 직원들은 14~15일 베트남 하노이 남서쪽 28㎞ 탕와이 현에 위치한 NGO단체인 한ㆍ베 협력센터를 방문해 현지 어린이 260여명과 과자ㆍ피자를 만드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삼성전자는 오븐 30대 및 조리기구를 무상 증정했고, 오븐 쿠킹클래스 운영 및 조리 노하우를 전수했다.   [사진제공=아시아나항공]
삼성전자와 아시아나항공이 손잡고 베트남 아이들에게 ‘사랑의 레시피’를 전달했다. 아시아나 직원들은 14~15일 베트남 하노이 남서쪽 28㎞ 탕와이 현에 위치한 NGO단체인 한ㆍ베 협력센터를 방문해 현지 어린이 260여명과 과자ㆍ피자를 만드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삼성전자는 오븐 30대 및 조리기구를 무상 증정했고, 오븐 쿠킹클래스 운영 및 조리 노하우를 전수했다. [사진제공=아시아나항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