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서해안 최대의 해수욕장인 충남 보령의 대천해수욕장이 23일 공식 개장 행사를 했다. 보령시는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더위로 인해 예년보다 한 달 빠른 지난 1일 대천해수욕장을 개방했다.
대천관광협회(회장 박병국)는 이날 오후 6시 머드광장에서 이시우 보령시장 등 기관·단체장과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장 행사를 열었다. 개장식에서는 박상철, 소명 등 인기가수들의 축하공연도 펼쳐졌다.
시는 샤워시설과 공중화장실, 음수대 등 편의시설을 대폭 보강하고 바가지 요금이근절될 수 있도록 해수욕장 상인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마쳤다.
이시우 시장은 “피서객이 안전하고 불편없이 피서를 즐길 수 있도록 모든 준비를 끝냈다”며 “꿈과 낭만이 있는 대천해수욕장에 오셔서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고말했다.
onlinenews@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