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민 기자] 네오퍼플(028090)은 19일 인포마크와 합병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네오퍼플은 이날 조회공시를 통해 “사업다각화 일환으로 인포마크와의 합병을 추진 중이며, 현재 주식 가치 평가를 회계법인에 의뢰하는 등 관련 사항들을 검토 중에 있다”고 밝혔다.

인포마크는 모바일 라우터 ‘콤팩트 에그’를 개발해 생산·공급하는 회사다.

한편 네오퍼플은 발효유 제품의 원재료를 생산하고 있으며, 엔터테인먼트 사업에도 진출하는 등 사업 다각화를 모색 중에 있다.

suntopia@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