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재원 기자] 대신자산운용이 260억 규모의 유상증자를 실시한다.
대신자산운용은 26일 이사회를 열고 재무건전성 제고를 위해 26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실시하기로 결의했다고 밝혔다.
대신자산운용은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자본확충을 하면 자기자본은 390억원, 재무건전성 비율인 영업용순자본비율은 906%에 이르게 된다.
온기선 대신자산운용 대표는 “이번 증자를 통해 재무구조가 대폭 개선되어영업용 순자본비율이 업계 상위권으로 발돋움하게 된다”면서 “확충된 자본을 바탕으로 향후 수탁고 확대 등 영업 활성화 자원으로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jwchoi@heraldm.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