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목숨걸고 목욕하는 파이리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목숨걸고 목욕하기’란 제목의 게시물이 등장했다. 이 게시물은 인기 애니메이션인 ‘포켓몬스터’의 캐릭터인 ‘파이리’가 욕조에 몸을 담근 모습이 담겨있다.
파이리는 꼬리의 불이 꺼지면 죽는 캐릭터로 아슬아슬하게 꼬리와 얼굴만 물 밖으로 빼고 있다. 특히, 꼬리의 불이 꺼질라 얼굴까지 붉게 상기된 채로 안절부절 못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파이리 목숨걸고 목욕하는 모습이 애처롭다”, “파이리 꼬리는 평생 못 씻겠다”, “욕조에는 어떻게 들어갔을까”, “얼굴 빨개진 모습이 깨알같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목숨걸고 목욕하기’는 포켓몬 전문 블로그를 운영 중인 일본인이 2007년 그린 일러스트로 알려졌다.
onlinenews@heraldm.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