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힌두교도들이 25일(현지시간) 인도 잠무카슈미르주의 해발 4천420m에 위치한 힌두교 성지 아마르나스 동굴로 가는 긴 순례의 길을 이루고 있다. 아마르나스 동굴에는 힌두교의 파괴의 신 시바를 상징하는 얼음 남근상이 있어 매년 여름 2개월 동안 수백만명의 힌두교 순례객들이 찾는다
[사진=AP연합뉴스]
수많은 힌두교도들이 25일(현지시간) 인도 잠무카슈미르주의 해발 4천420m에 위치한 힌두교 성지 아마르나스 동굴로 가는 긴 순례의 길을 이루고 있다. 아마르나스 동굴에는 힌두교의 파괴의 신 시바를 상징하는 얼음 남근상이 있어 매년 여름 2개월 동안 수백만명의 힌두교 순례객들이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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