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연대 파업이 사흘째로 접어든 27일 오전 군(軍)에서 투입한 컨테이너 차량들이 경기 의왕내륙컨테이너기지에서 컨테이너를 싣고 행선지로 향하고 있다. 이날 전국 주요 물류거점의 물동량은 절반 수준으로 떨어졌다. 국토해양부와 화물연대는 이날 오후부터 표준운임제, 운송료 현실화 등 쟁점에 대한 교섭을 벌인다.
<의왕=박해묵 기자> /mook@heraldm.com
화물연대 파업이 사흘째로 접어든 27일 오전 군(軍)에서 투입한 컨테이너 차량들이 경기 의왕내륙컨테이너기지에서 컨테이너를 싣고 행선지로 향하고 있다. 이날 전국 주요 물류거점의 물동량은 절반 수준으로 떨어졌다. 국토해양부와 화물연대는 이날 오후부터 표준운임제, 운송료 현실화 등 쟁점에 대한 교섭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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