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개발(004200)은 영천상주고속도로와 502억1792만원 규모의 영천∼상주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 건설공사 계약을 해지하기로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8.21%에 해당된다.
회사측은 “이번 계약 해지는 당사의 워크아웃으로 채권단과 약정한 경영정상화 이행약정에 따른 자구계획에 의거한 것”이라고 밝혔다.
test10043@heraldcorp.com
고려개발(004200)은 영천상주고속도로와 502억1792만원 규모의 영천∼상주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 건설공사 계약을 해지하기로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8.21%에 해당된다.
회사측은 “이번 계약 해지는 당사의 워크아웃으로 채권단과 약정한 경영정상화 이행약정에 따른 자구계획에 의거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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