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하루에도 수없이 받아보는 문자메시지 스팸.

알지도 못하는, 알고싶지도 않은 스팸이 많지만, 하루 일과 속 세상사를 밝혀주는 알토란 같은 문자도 있다.

국내최고 영자신문인 코리아헤럴드가 그날의 주요 뉴스를 휴대전화 문자로 전해주는 스마트폰용 Herald Topic 장문문자서비스(LMS)가 인기를 끌고 있다.

틈틈이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영어공부를 하는 성인과 학생들을 위해 하루 2회 최신 뉴스를 속보 문자로 전해준다.

최대 1000자까지 영문 뉴스를 보내는 LMS 장문문자서비스는 영문뉴스 외에 주요 단어 해석 및 전체기사를 볼 수 있는 컨텐츠 URL도 제공한다.

코리아헤럴드 관계자는 영어 공부는 습관 들이기가 중요하므로 시간에 쫓기는 직장인과 학생들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않고 활용할 수 있는 최소비용의 공부 비법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기존 코리아헤럴드 Herald Topic 단문문자(SMS)서비스를 이용하는 스마트폰 사용자는 LMS서비스로 상품 변경이 가능하며, 홈페이지(www.koreaherald.com)에서 신청할 수 있다.

LMS서비스는 월 3000원, SMS서비스는 기존 그대로 2000원에 제공되며 최초 신청 당월은 무료로 서비스된다고. 문의 02-727-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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