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기업은 랜드마크타워에 대해 5100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80.94%에 해당한다.
채권단은 우리은행 외 14개사(대주단)이며 이번 채무보증은 기존 PF약정의 만기연장 및 추가 1100억원에 따른 것이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kimhg@heraldcorp.com
경남기업은 랜드마크타워에 대해 5100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80.94%에 해당한다.
채권단은 우리은행 외 14개사(대주단)이며 이번 채무보증은 기존 PF약정의 만기연장 및 추가 1100억원에 따른 것이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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