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대표 하성민)은 어린이재단(이제훈 회장)과 ‘스마트 초록버튼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을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스마트 초록버튼 서비스’는 응급상황에서 어린이가 버튼 하나만 누르면 보호자에게 통화가 연결되는 것으로 보호자가 수신 후 아이의 현재 상황을 판단해 관련 기관에 신고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업무협약 체결식에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왼쪽)과 박인식 SK텔레콤 기업사업부문장 겸 SK브로드밴드 사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jycafe@heraldcorp.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