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오션은 조회공시에 대한 답변으로 강문석 전 대표이사가 113억3000만원(횡령 65억원,배임 48억3000만원) 규모의 횡령배임혐의가 발생했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61.9%에 해당한다.
이에 따라 한국거래소는 디지털오션이 상장폐지 실질심사 대상에 해당하는지 여부를 심사키로 하고 28일부터 대상여부에 관한 결정일까지 매매거래를 정지시켰다.
kimhg@heraldcorp.com
디지털오션은 조회공시에 대한 답변으로 강문석 전 대표이사가 113억3000만원(횡령 65억원,배임 48억3000만원) 규모의 횡령배임혐의가 발생했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61.9%에 해당한다.
이에 따라 한국거래소는 디지털오션이 상장폐지 실질심사 대상에 해당하는지 여부를 심사키로 하고 28일부터 대상여부에 관한 결정일까지 매매거래를 정지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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