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대연 기자]르노삼성자동차는 27일 부산 강서구 덕두마을에서 ‘아트 포 칠드런(Art for Children)’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복지시설 초등학생들과 함께 아름다운 마을 만들기 행사를 가졌다.
아트 포 칠드런(Art for children)은 문화 혜택에서 소외되기 쉬운 복지시설의 어린이들에게 밝은 미래와 꿈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서, 르노삼성자동차가 8년째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문화사업이다.
이번 아름다운 마을 만들기-벽화 그리기 프로그램은 단순히 노후된 벽면에 색깔을 입히는 것이 아니라, 어린 아이들이 붓질 하나 하나에 꿈과 희망을 담아 아름다운 작품을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르노삼성자동차 홍보본부장 나기성 전무는 “문화혜택에서 소외되기 쉬운 지역의 어려운 가정 어린이들에게 미래의 꿈을 키울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하고, “어린이 교통안전 프로그램, 환경캠페인과 더불어 작지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다양한 문화 나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sonamu@heraldm.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