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ㆍ서울상공회의소는 3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위원회 위원장단 간담회’를 열고 내수살리기ㆍ자유무역협정(FTA) 활용 특별위 신설을 검토하는 등 위원회 활동을 강화키로 했다. 손경식 회장이 “기업 환경 개선과 기업애로 해결을 위한 기업들의 의견을 교환하고 상의의 입장 정리와 정책 건의에 반영할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